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환경 프로젝트
4월 22일은 전 세계가 '지구의 날' 로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매해 6월 5일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 이구요.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눈을 돌린 지 50여 년,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는 화두는 누가 뭐래도 '환경' 이 아니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글과 영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읽고 보고 인간의 잘못임을 반성하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닙니다. 책을 열어 지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다같이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