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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마시고 저녁산책을 나가다
글쓴이
양승준 저
출판사
문학의전당
출판일
2013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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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승준

1956년 춘천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거쳐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제5회 『시와시학』 신인상과 1998년 제1회 『열린시조』 신인상에 시와 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이웃은 차라리 없는 게 좋았다』 『사랑, 내 그리운 최후』 『영혼의 서역』과 연구서 『한국현대시 500선-이해와 감상』 상 · 중 · 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2년 제5회 『시와시학』 신인상과 1998년 제1회 『열린시조』 신인상에 시와 시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양승준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길 위에 새겨진 존재의 문양을 시간의 형식으로 풀어낸 독특한 시편들이 엮어져 있다. 그의 목소리는 그냥 “위스키를 마시고 저녁산책을 나가다” 마치 앨리스가 토끼굴을 만나 생에의 신기원을 이룩하듯이, 우연히 새로운 길에 접어든다. 시어의 바다에 빠져보면 시간의 절단면 위에서 새로운 인간학적인 길을 만나게 되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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