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매일신문,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이후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율목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어린이 동화집 『달따는 아이』, 『이른봄에 운 매미』, 『아픔이란 열매』, 『이상한 그림』, 『까치소리』, 『거북이가 된 영희』, 『진짜 좋아』, 『바구니에 담은 별』, 『거꾸로 자라는 소』, 『나뭇잎 배』 등의 작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입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습니다. 또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삽화가의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하려 노력했습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