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국어시간에 자서전쓰기
글쓴이
김중수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중수

19년 동안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습니다. ‘(사)전국국어교사모임’ 부산회장, 청소년문예지 《푸른글터》 편집위원, ‘우리말교육현장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2007년에 김창오 박사의 ‘교사리더십상담’ 연수를 듣고 나서 교사로서 꼭 필요한, 상대를 편안하게 해줄 힘, 대화의 주도권을 쥐는 힘, 관계를 바꾸는 힘, 그래서 상대를 바꿀 힘을 가진 대화의 기술을 얻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가장 깐깐한 생활지도부장을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길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상한 학교 관리자나 학부모를 만나도 항상 관계의 주도권을 유지하는 길이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갈등, 학생들 사이의 갈등을 위기가 아니라 관계 개선의 기회로 여길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눈앞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이 괴로움, 슬픔, 분노,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특히 학교의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그러한 방법을 깨닫고, 배우고, 사용해서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자서전을 왜 써야 할까? 자서전을 어떻게 써야 할까?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쓰기 수업의 과정과 방법을 안내하는 책

수업 시간에 교사들이 실제로 자서전 쓰기를 지도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국어시간에 자서전쓰기』는 첫째, 교사들에게 자서전이라는 장르와 그 교육적 효과를 알도록 도와준다. 둘째, 교사들에게 자서전을 쓰는 수업의 전체 흐름과 내용 생성, 내용 조직 등 구체적인 수업 내용, 평가 사례 등을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 교사들에게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참고용으로 읽힐 만한 또래 수준의 자서전 작품 예시를 제공한다.
학교급이 바뀌어 새로 출발하는 중1과 고1, 그리고 새로운 학교급을 향해 인생의 선택을 해야 하는 중3과 고3처럼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청소년들은 한 번쯤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인생의 한 단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첫 단계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나는 어떤 인간인가?’를 시간을 들여 탐구하게 하는 긴 호흡의 수업을 진행하려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