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교실 지도목사다. 대구신광교회 초등부를 맡고 있으며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저서로는 『아빠가 축복하는 물맷돌 기도』, 『차라리 혼자 울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직장생활이나 사업상 너무 바쁘신 아버지들을 위한 책으로써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묵상하고 큰 소리로 읽으므로 하나님께 자녀를 믿음으로 위탁하고 맡기므로 자녀들의 믿음과 성장을 돕도록 만들어졌다. 기도하는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고 하듯이 작은 책이지만 자녀를 성공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무기가 될 줄로 믿는다. 기도하는 엄마 한나는 사무엘과 같은 민족을 이끄는 엄청난 지도자를 배출한 것을 우리는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