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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안 - 대한민국 도슨트 05
글쓴이
강제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0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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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제윤

시인, 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섬바다음식학교 총장

‘사단법인 섬연구소’를 설립해 섬 주민 기본권 신장과 섬의 가치를 지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섬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여객선 공영제’를 정부의 국정 과제로 만들었으며, 국가 섬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섬진흥원’ 설립을 이끌었고, 국경의 섬들을 돕기 위한 「울릉도 · 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제정에 기여했다. 국민권익위원 회의 조정안을 이끌어내 거제시가 강제 이주시키려던 지심도 주민들의 영구 거주 권리를 보장받게 했으며, 소멸 위기에 처한 여서도 300년 돌담을 지켜냈다. 또 잘못된 간척으 로 썩어가는 천연기념물 백령도 사곶 해변에 대한 국가유산청의 역학조사를 이끌어냈다. 울릉도 전천후 여객선, 여수 추도와 통영 수우도 여객선 취항 등에 힘을 보탰으며 사단법인 섬연구소의 대한민국 섬 둘레길 프로젝트 ‘백섬백길’ 홈페이지 구축을 총괄했다. 한국섬진흥원 설립위원 및 이사, 문화체육관광부 섬관광위원,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날마다 섬 밥상』, 『당신에게, 섬』, 『섬 택리지』, 『섬을 걷다』, 『바다의 황금시대, 파시』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섬나라 한국전』, 『당신에게 섬 전』 등 다수의 사진전을 개최한 섬 전문 사진가이기도 하다.

‘페이스북’ 개인 계정 https://www.facebook.com/jeyoon.kang.7
‘백섬백길’ 홈페이지 https://100seom.com/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 ‘대한민국 도슨트’
1,02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 왕국 『신안』

인문지리 시리즈 ‘대한민국 도슨트’의 다섯 번째는 신안이다. 대한민국 도슨트는 각 지역을 살고 경험한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지역의 이야기로 어느 여행서나 역사서보다도 풍부하게 도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안』의 소개는 섬사람으로 태어나 섬 활동가로 살아가는 강제윤이 맡았다. 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이자 섬학교 교장으로 20여 년 동안 400여 개의 섬을 찾아다니며 기록으로 남기는 그는, 1,025개의 섬만큼이나 이야기가 다양한 신안으로 우리를 이끈다. 이 책은 신안의 섬들이 궁금한 사람, 섬이 그리운 사람, 그리고 섬에 살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아름다운 인문학적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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