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리커버 양장본)
글쓴이
정희재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희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티베트 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시작으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가 있다. 이 가운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는 중국, 대만과 중화권에 번역, 출간됐다.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사랑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도 글을 썼다.

“살면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결국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와 맞닿아 있는 것 같다.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들.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태어난 것이 아깝지 않던 말들. 이 책에 담은 건 그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의 녹취인 동시에, 당신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왜 당신은 늘 괜찮다고 말하나요?”
외롭던 내가 가장 듣고 싶었기에,
외로운 당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31가지 이야기

2017년 출간 후 국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가 된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10만 부를 기념하여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하루하루 애쓰며 살아가지만, 아무도 그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을 때. 견딜 수 없는 것들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 때문에 슬펐던 그때.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해 보지만 한없이 외롭던 그 순간에…… 우리를 버티게 해 준 힘은 무엇이었을까?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건네는 다정한 말 한마디가 아니었을까? “밥 먹었어?”, “어디야? 보고 싶어”, “살다가 정말 힘이 들 때 기억해. 온 마음을 다해 널 아끼는 사람이 있다는 걸”…… 귀에 스며들어 우리를 삶 쪽으로 이끌었던 말들.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들.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태어난 것이 아깝지 않던 말들. 이 책에 담은 건 그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의 녹취인 동시에, 외로운 당신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