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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글쓴이
이영훈 외 7명
출판사
미래사
출판일
2020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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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훈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5). 지곡서당芝谷書堂에서 한학을 공부하였다(1977~1982). 한신대학 경제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거쳐 2002년 이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7년에 정년을 하였다. 경제사학회, 한국고문서학회, 한국제도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이승만학당의 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사회경제사朝鮮後期社會經濟史』(한길사, 1988), 『수량경제사로 다시 본 조선후기』(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대한민국역사』(기파랑, 2013), 『한국경제사』Ⅰ·Ⅱ(일조각, 2016),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가 있다. 청람상靑藍賞(한국경제학회, 1990), 봉래상蓬萊賞(봉래학술문화재단, 2008), 경암학술상耕岩學術賞(경암교육문화재단, 2013), 월봉저작상月峰著作賞(월봉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 2017)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역사
환상의 나라 대한민국의
악한 풍속, 천박한 문화, 국가위기를 직격한 역사서


2019년 7월 한국인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질타한 『반일 종족주의』가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충격을 받은 좌익 역사학계에서는 책을 비판하는 심포지엄을 네 번이나 열었다. 2020년 봄까지 5권의 비판서가 나왔고, ‘역사부정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실렸다. 『반일 종족주의』의 이영훈 팀은 이 비판에 대한 반론을 간추리고 수정 보완해 또 한 권의 책을 냈다.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이다. 반일 종족주의자들의 비판을 하나씩 격파한다는 의미의 책 제목처럼 저자들은 다시 한번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독도, 식민지 수탈론, 한국의 근대화 등 모든 문제의 밑바닥에 도사리고 있는 천박한 문화를 하나하나 격파한다. 이 책에는 기존 6명의 저자에 더하여 새로 차명수(영남대 교수, 경제사)와 박상후(MBC 해직 언론인, 전 보도국 국제부장) 2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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