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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부동산 투자했다는 박 대리, 그래서 얼마 벌었대?
글쓴이
박상용(플대표) 저
출판사
잇콘
출판일
2020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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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용(플대표)

기존 부동산 투자 방식과는 다른 독창적인 데이터 투자법, '젠가 투자법'을 활용하여 높은 수익률을 거두며 객관적이고 자기만의 인사이트가 확실한 실전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

‘안 하는 것은 있어도, 못하는 것은 없다’라는 말을 좌우명 삼아 2008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꿈에 그리던 대기업에 입사했다. 결혼 후 사랑스러운 아들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으나, 회사 경영 위기로 인해 40 ~ 50대 선배들이 명예퇴직하는 모습을 보고 재테크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투자를 시작한 후 약 3년 동안은 ‘출근 전 2시간, 퇴근 후 2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부동산 공부에 임했다. 자본금이 없어 대출로 시작해야 했던 탓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투자 구조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몰두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진행한 투자는 1,000% 이상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고, 스스로 개발한 투자법에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했다.

현재는 전국을 돌아다니는 실전 투자자이자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을 개발 중인 ㈜부동산그놈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가치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 주는 ㈜비긴플레이스의 대표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임장 다니기도 어렵고 힘든 요즘!
집안에서도 내 조건에 딱 맞는 부동산 투자처를 찾을 수 있다고?


부동산은 무조건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많이 돌아다닐수록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고, 투자 성공률도 높아진다는 뜻! 그런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발이 꽉 묶여 버렸다면? 다른 사람이 좋은 물건을 먼저 선점할까 봐 불안함에 발을 동동 굴리기만 하면 답은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한정된 공간 안에서도 부동산 입지를 분석하고 내 조건에 딱 맞는 투자처를 고를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갑작스러운 전염병 발병으로 외부를 다니기 조심스럽거나, 일이 너무 바빠 야근을 밥 먹듯이 한다거나, 육아에 지쳐 투자 공부를 할 힘도 없이 녹초가 되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법으로 좀 더 효율적인 투자 방법을 찾아보자. 단 여섯 가지 기준만으로도 나에게 딱 맞는 부동산 투자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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