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만 부 판매 스테디셀러 작가 이문열과
한국 최초 할리우드 진출 만화가 형민우의 역사적인 합작!
만화 『초한지』, 10년 만의 완간!
대한민국의 거장 이문열 작가와 한국 만화계의 신화 형민우 만화가의 역사적인 만남, 만화 『초한지』가 10권 『최후의 결전』 출간으로 10년 만에 완간되었다. 출간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아이에게 중국 고전의 첫 책으로 안성맞춤이다.(써니**)”, “아이가 푹 빠져서 금세 읽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smst**)", "멋진 일러스트가 압도적으로 펼쳐진다.(forth**)" 등의 호평을 받아 왔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는 한국 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문열이 5년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초한지』(민음사)를 원작으로 삼았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국 최초 할리우드 진출 만화가 형민우가 각색하고 그림을 그려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 『초한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첫 출간 당시,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볼 수 있는, 만화의 원리에 충실한 만화가 되게끔 그려 보겠다.”고 포부를 밝힌 형민우 작가. 2009년 7월, 1권이 출간된 이후로 무려 10년간의 치열한 고군분투를 거쳐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그림을 그릴 때 어시스트 없이, 태블릿 작업이 아닌 수작업으로 한 컷 한 컷 심혈을 기울이며 장인 정신을 발휘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문열·형민우 초한지』는 중국 역사 대표 영웅인 유방과 항우, 그를 따르던 장량, 한신, 범증 등 난세 영웅들이 천하의 패권을 겨루는 과정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며, 독자들을 순식간에 매혹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