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팬더매니아의 기타만만
글쓴이
이성민 저
출판사
블루베리
출판일
2013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성민

본명보다는 ‘팬더매니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일렉기타 커뮤니티계의 초고수이다. 좋아하던 기타리스트들이 펜더(Fender) 기타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fendermania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했다. 이를 한글화 하는 과정에서 팬더매니아가 되었는데, 오타가 난 것 같으니 고칠 생각 없냐는 주위 반응에도 꿋꿋이 바꾸지 않는 이유는 본인은 팬더곰을 닮은 여성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나?
초등학교 시절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다 우연히 주운 사이먼앤가펑클의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처음으로 기타를 접하게 된 저자는 이후 록음악에 심취해 밴드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팬더매니아의 기타이야기 카페(http://cafe.naver.com/fendermania)를 운영중이며 동영상 강좌, 잼 연주 프로젝트 등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2011년 4월 디지털 싱글 ‘팬더매니아’ 와 2012년 3월 디지털 싱글 ‘The Funky Invasion' 을 발매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터넷 고수 기타리스트 팬더매니아의 첫 일렉기타 교본!

초급 기타 교재를 찾는 대다수가 전문적인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라기보다 학생 또는 직장인 등 짬짬이 시간 날 때마다 연습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이다. 이들이 혼자서 기본 이론서나 테크닉 교재를 보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면 결국 한 권을 끝까지 보지도 못한 채 라면 받침대로나 사용하게 될 것이다. 쉽게 지루해지는, 머리 아픈 설명보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연주 자체에 중점을 두어 기타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고 연주의 필수 요소들을 차근차근 익혀나가게끔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독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거나 실력에 진전이 없는 일렉기타 초보자들을 위해 만들어 졌으나, 처음 기타를 잡은 입문자들에겐 어려울 수 있으며 최소한 타브 악보를 볼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26곡의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1분 안팎의 곡이며 개중에는 독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곡들도 포함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모범연주와 반주(배킹트랙)가 실린 CD를 첨부했고 책에 나온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범연주 및 포인트 강습, 심화연습 등의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다. 책에 수록된 연습곡들을 차근차근 마스터해나가다 보면 어느덧 향상된 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을 보고 연습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는 팬더매니아의 기타이야기 카페(http://cafe.naver.com/fendermania)에 질문을 남겨주면 저자가 확인 후 답변을 달아 준다고 한다.

'기타만만' 영상보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