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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글쓴이
윤성식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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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성식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사,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버클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뒤 텍사스대학교(오스틴 캠퍼스) 경영대학원 교수와 미국 공인회계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에 주는 ‘석탑강의상’을 받았으며, ‘믿고 듣는 교수’로 통한다.

성공적인 학자의 길을 걷던 그는 진정한 행복의 답을 찾고자 위파사나 명상을 실천하며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 진학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제·경영·회계·행정에 이어 마음공부까지 자타가 인정하는 전방위 스페셜리스트 학자인 그는 잘 결정하고 잘 행동하기 위해 인생에 관한 거짓말에 속지 않는 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부처님의 정치 수업》 《부처님의 부자 수업》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막 같은 20대를 명랑하게 돌파하는 법

독설과 채찍질에 상처받은 20대를 위한 인생 상담 에세이. 저자 윤성식 교수는 오랜 시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젊은이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다. 그는 힘들어한다고 마냥 토닥이거나 소망하면 이루어진다는 말로 부추기지 않는다. 다만 삶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선을 제시한다.

책에는 그가 강의실과 교정, 기숙사에서 수많은 학생들과 나누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오늘날의 청춘들 못지 않게 방황을 거듭했던 자신의 젋은 시절 이야기도 포함되어있다. 책에 성공을 위한 팁이나 요령은 적혀 있지 않다. 또한 시련과 좌절에 빠진 이들의 등을 토닥거려주는 감상적인 위로도 찾아보기 어렵다. 대신 ‘다시는 쓰러지지 않는’ 구체적인 방법이 들어 있다. ‘괜찮아지려면 꼭 해야 할 게 있어’라는 실천의 과제에 더욱 초점을 맞춘 따뜻한 직언들은 위로와 성공에 중독된 우리들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자기 자식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야말로 진짜 조언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아름답고 훌륭한 이야기라도 허기를 달래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주로 젊은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3, 40대에게도 절실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무한 경쟁과 승자 독식의 냉엄한 전쟁터에서 그의 따뜻한 직언은 언제나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인생 교과서이자 행복한 삶을 위한 정밀한 안내서이다.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그러면서도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섬세하게 말을 건네는 스승의 조언은,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우리들에게 삶을 살아내는 지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사막을 건너야 서른이 온다'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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