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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의 집밥 인기베스트 104
글쓴이
구리하라 하루미 저
출판사
그린쿡
출판일
2020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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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리하라 하루미

일본의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라이프스타일리스트.

1947년 시즈오카에서 출생하였고, 26살에 구리하라 레이지와 결혼하여 일남일녀를 두었다. 결혼 후 남편과 두 자녀를 위해 만들어온 평범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가정요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잡지와 TV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30년 넘게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며 약 1만 가지의 레시피를 소개하였고, 14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다. 1992년에 출간한 요리책 『“잘 먹었습니다”란 말이 듣고 싶어서』는 일본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4년 외국인에게 일본의 맛을 소개하기 위해 영어로 출간한 『Harumi’s Jananese Cooking』이 요리책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Gourmand World Cookbook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요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하여, 자신의 이름을 본딴 ‘하루미 스타일’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숍과 레스토랑의 복합형인 ‘유토리노 쿠칸(여유로운 공간)’ 등을 오픈하기도 했다. 만들기 쉽고 맛있는 레시피, 사용하기 쉬운 도구 개발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의 일상을 소중히 생각하며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폭넓은 세대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요리책만 3000만 부 이상,
이 책은 21만 부 판매!

요리책의 오스카상
Gourmand World Cookbook Awards 대상을 받은
일본의 저명한 요리연구가 구리하라 하루미가
NHK TV 「오늘의 요리」에서 소개한 가정식 인기메뉴 104가지를 소개.

“계속 만들어서, 이 맛이 되었습니다.”

구리하라 하루미가 밝히는 요리비결은 「더 맛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반복해서 만드는 것. 하나의 요리를 몇 번이고 계속 만들다 보면 새로운 발견이 있고, 같은 메뉴도 「더 쉽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맛의 분량과 비법을 알게 된다. 집밥이기에 재료도 늘 사용하던 것이고, 방법도 시간이 걸리지 않는 간단한 레시피. 늘 하는 요리이니 힘들지 않게 그리고 맛있게! 맛을 살려주는 소스를 비롯한 104가지 인기메뉴 레시피를 따라 하면서 냉장고에 늘 있는 평범한 식재료로 가족 모두 좋아하는 특별한 집밥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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