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 싶은 친구가 생겼답니다.
아주 조금의 ‘용기’라도 전할 수 있다면.”
타다노 군과 만나 친구가 생기고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를 맞은 코미 양의 ‘사람 사귀기’는 보다 더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져 가고 있답니다. 친구가 된 여자애가 학생회장에 입후보.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 싶어요. 그리고 코미 양의 사랑스러운 콤플렉스에 대한 이야기와 소소하게나마 요리 솜씨가 어필되는 이야기도. 새로운 친구와의 새로운 만남이 사랑스러운 커뮤증 미소녀 코미디 제1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