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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람 인도자용 워크북
글쓴이
유기성 저
출판사
도서출판 위드지저스
출판일
2020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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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기성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일,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되는 일, 예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살았던 시간이 너무나 황홀하다고 고백하는 예수동행 목사. 최근 출간한 『내 안에 거하라』 책은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되는지를 강조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셔서 우리를 통해 열매 맺으시는 삶,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 나는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서 변화되지 않을 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주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거하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은 쉽고 단순하고 기쁘고 평안하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친밀함의 거리, 성도의 위치는 ‘예수님 안’이기 때문에 비록 우리의 문제와 환경이 바뀌지 않을지라도 주님 안에 있으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부산제일교회, 안산광림교회의 담임목사를 거쳐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하였다. 교회 건축 재정의 위기에서도 교인들에게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예수동행일기운동’, ‘한 시간 기도운동’으로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이끌었다. 2023년 65세로 자원 은퇴하였으며 이후 위지엠(With Jesus Ministry) 이사장으로서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 원하는 분들을 돕는 ‘예수동행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한 시간 기도』,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 『나는 죽고 십자가로 하나 되는 공동체』(이상 위드지저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루』(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wjm.kr, 예수동행일기 jwj.kr, 페이스북 pastor.yookisung)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주님의 제자들을 세우는 책!
이야기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질문에 답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훈련할 수 있는 제자훈련 교재!
기독교 교재 부문 베스트셀러이자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예수님의 사람』이 개정되어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예수님의 사람』 인도자용 워크북의 핵심은 편의성이다. 인도자용 교재 내용 중 소그룹 나눔 부분만 따로 모아 엮어 실제 소그룹을 인도할 때 간편하게 휴대하고 계속된 소그룹 인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또 제자훈련에 필요한 서식들을 복사하거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부록에 넣었다. (워크북에만 들어있는 특별 부록)

이 워크북은 먼저는 그동안 이 제자훈련 교재를 계속 사용해온 귀한 교회와 제자훈련 인도자들을 위해 제작했다. 책을 개정하면서 넣게 된 [소그룹 나눔] 내용을 어떻게 제공해 드릴지를 고민하다가 기존 책을 그대로 활용하기 원하시는 인도자 분들을 위해 워크북을 따로 제작하게 되었다. 새로운 개정판 인도자용 교재를 구입하시는 분 중에서도 소그룹 나눔 부분만 간편하게 보길 원하는 분에게 추천한다. 『예수님의 사람』 인도자용에는 인도자를 위한 소그룹 나눔용 가이드가 담겨있다.

1. 본문 핵심 가이드 제공
- 본문 내용에 인도자가 각 단원의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2. 소그룹 나눔 가이드 제공
- 단원별로 시작 찬양부터 마무리 기도까지 소그룹 나눔 가이드를 따라 인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찬양, 암송점검, 도입 질문 및 진행 내용, 단원의 목표, 핵심 요약 등의 가이드가 있어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고 소그룹을 인도할 수 있다.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의 핵심은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소그룹 나눔에 있다. 강의는 단원마다 있는 핵심 내용 요약을 간단히 읽어주는 정도로 하고, 교재에 나와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훈련생들이 마음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훈련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 정리하고, 또 결단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간접적으로 배우게 된다. 소그룹 나눔은 스스로 배우고 상호작용을 통해서 배우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자훈련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철학이다. 교회의 영적인 체질이 바뀌게 하는 훈련이다. 꾸준히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을 진행해 나간다면 예수님의 이끄시는 교회,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져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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