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공저자들은 모두 취업에 관해 진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취업 준비부터 창업, 취업 교육과 창업 교육, NGO와 공공기관, 민간회사, 프리랜서 근무, 이직과 폐업, 대표, 백수 등 취업의 모든 것을 다 해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밥을 먹는 이유가 각자 다르듯 취업도 나만의 정의가 필요하다. 그 다음 입사, 창업, 유학, 진학 뭐든 상관없다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에 길을 잃지 않는다. 내가 정한 일. 그것은 당신에게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취업이다.
‘취업 진담’은 정말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취업을 이제 막 준비하려는 취업 준비생부터, 이직하려는 직장인, 창업의 고민이 있는 이들이 모두 귀담아 들을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