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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10만부 기념 리커버)
글쓴이
박소연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0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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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소연

직장인에 이어 직업인으로, 꾸준히 ‘일하는 사람’으로 사는 중이다.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기획하여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10만 직장인의 사랑을 받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일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재능의 불시착》 등 일하는 모두를 대상으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삶을 산다.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시간과 생각’의 대표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한다. 그들의 목표는 짧게 말하는 게 아니라, 심플하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사실 일의 언어는 참고할 자료가 별로 없다. 일의 언어가 능숙한 사람도 평소에는 설렁설렁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능력이 드러나는 순간은 경영진이나 상사와 이야기할 때, 그리고 첨예하게 이해가 엇갈리는 비즈니스 미팅에서다. 그만큼 직접 보지 않고는 배우기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책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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