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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상담 개론
글쓴이
캐시 M. 에번스 외 2명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2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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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시 M. 에번스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의 부교수이며, 현재 상담교육 프로그램의 담당자이다. 7년 동안 뉴욕주와 메릴랜드주에서 석사 수준 상담자로 일한 후 펜실베이니아로 돌아가 여성주의상담을 발견했고,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상담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상담자 교육 교수로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21년간 그 일을 즐겁게 해오고 있다. 에번스 박사는 국가 인정 상담자이며, 상담자 면허증과 심리학자 면허증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입문 수준과 박사 수준의 상담 학위 프로그램 학생들을 가르치며 사회 정의 기술, 상담과 슈퍼비전에서의 다문화적 유능성, 여성주의 과정을 강조한다. 에번스 박사의 연구적 관심과 출판은 다문화적, 커리어, 여성주의 이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이런 주제들에 대해 국내외에서 수백 번 강의를 했다. 에번스 박사는 상담자 교육과 슈퍼비전 남부학회의 회장이고, 카이 시그마 아이오타 국제명예협회의 사무총장이다. 그녀는 대학에서 여성을 옹호하고 멘토가 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에게 멘토가 됨으로써 ‘되돌려줄’ 문화적 의무를 이행할 때 가장 큰 만족을 느낀다. 개인적으로 에번스 박사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가르치거나 저술하거나 연구를 하지 않을 때는 자신의 푸들과 애견 스포츠를 하거나, 추리물과 모험소설을 읽거나, 푸들을 산책시키거나, 자전거 수업을 듣거나, 여행을 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여성주의상담자를 위한 ‘실천적’ 개론서 발간!
이론과 적용이 본격 접목된 예비·현장 상담가의 필독서


여성주의상담의 이론과 그 적용을 함께 녹여낸 첫 개론서가 발간되었다.저자들은 20여 년간 여성주의상담 분야에서 학자 및 상담가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연구된 여성주의상담의 이론과 상담가로서 경험을 입문자들도 볼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이 한 권에 압축해 담았다.

우리나라 여성주의상담의 경우, 그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가운데 소수의 저(역)자의 노력으로 여러 관점의 도서가 소개되었지만, 이제 막 여성주의를 시작하는 사람들, 현장 여성주의상담가로서 구체적인 기술 적용에 대해 목말라 있던 이들에게 이론과 사례를 접목하여 소개한 자료는 다소 아쉬운 상황이었다.

이 책은 여성주의상담이란 무엇인지 최신 자료와 함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기술과 테크닉)를 담아 이론과 실제 사이에 벌어져 있던 틈을 메워준다. 입문자에게는 여성주의상담의 첫걸음이 되는 좋은 입문서가 되며, 현장 전문가에게는 이론을 재확인하고 실제 적용을 참고하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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