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임성은 부장검사 출신의 변호사이다.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1기를 수료하였다. 서울서부, 부천, 여주 검사, 군검찰관(30사단)을 역임 후 서울중앙,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역임 후 부산, 광주 고검 부장검사와 성남지청, 울산 부장검사를 거쳐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를 퇴직한 후 변호사로 30년간 활동으로 현재 경기북부변호사회 회장과 이임성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근무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기본적으로 형사법 분야의 출발점인 형법총론을 이론과 실무의 양 측면을 최대한 균형있게 정리한 교재다. 난해한 편인 형법총론의 기본적인 개념과 쟁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관련된 형법 조문과 판례를 적절하게 적시하여 한눈에 형법총론 파트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이 책의 서술 체계는 널리 채택된 일반 형법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였고, 관련 판례를 적시할 경우에는 가능하면 Leading Case를 따르되 가장 최근에 나온 사례도 충실하게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