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글쓴이
다나카 히로노부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리뷰 19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명
    푸름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다나카 히로노부

일본 최고 광고회사 덴츠의 24년 차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1969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를 졸업한 뒤 일본 최고의 광고대행사 덴츠 그룹에 입사했다. 이후 24년간 카피라이터 겸 광고기획자로 일하며 일본 유수 기업의 광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덴츠 재직 시절, 오직 나를 즐겁게 하는 글을 써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트위터에 올린 짧은 영화평이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를 계기로 웹사이트 ‘길모퉁이의 크리에이티브’에 영화 평론을 연재하기 시작, 단기간에 누적 조회 수 500만 뷰를 돌파했다. 이후 내가 즐거운 글만 쓰겠다는 결심으로, 2016년 ‘청년 실업자’를 자칭하며 24년간의 광고인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글 쓰는 삶을 살다가 2020년 출판사 Hironobu & Co.를 설립하고 CEO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카피라이터로 24년, 그럭저럭 터득한 글쓰기의 기본에 대하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덴츠주식회사의 카피라이터이자 칼럼니스트인 다나카 히로노부가 알려주는 글쓰기의 본질과 기본 원칙.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쓸 것인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 유명해지고 돈을 벌기 위해서 글을 쓰면 결국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이 된다고 말한다. 나 자신도 재밌지 않은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눈길을 붙잡아 읽게 만들 수 있겠는가. 내가 읽고 싶은 글,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글을 써야 자신은 물론 남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이렇게 쓴 글은 의외의 곳에서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경험으로 이어져 자신의 세계를 넓히고 인생을 더 새롭게 변화시킨다. 글을 쓴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한없이 어렵고 고독한 작업이다. 그렇지만 이 카피라이터의 솔직한 글쓰기론을 따라가다 보면 계속할 수밖에 없는 글쓰기의 매력과 진심이 통하는 글을 쓰기 위한 태도는 무엇인지를 다시 깨닫게 될 것이다.
밑줄 1개
전체 232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46p
  • 40%

    92p
  • 60%

    138p
  • 80%

    184p
  • 100%

    232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37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