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에서 펼쳐지는 코토와 세 전사의 환상 대모험
전설의 땅 타이클라니아는 자신들만의 고유한 신을 믿으며 독특한 능력을 지닌 태양족, 달족, 산족, 강족이 사이좋게 어울려 사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땅이었다. 그런데 네 종족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면서 결국 전쟁으로까지 번지고 말았다. 다행히 협상에 의해 전쟁은 끝이 나는 듯했는데 태양족의 영웅이었던 지금의 여왕이 각 종족에서 영웅을 세 명씩 골라 ‘여왕의 파수꾼’을 조직했고, 그들은 ‘무적의 열두 기사’가 되어 타이클라니아의 모든 이들을 여왕 앞에 무릎 꿇게 만들었다.
‘죽지 않는 빛의 여왕’이 통치한 지도 100년째에 접어들던 해, 열네 살 된 소년 코토가 돈을 벌기 위해 타이니크마를 가지고 대도시 클라나카로 떠나오면서 모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놀라운 생명체들이 가득한 타이클라니아에서 코토는 어떤 일을 겪게 될까? 코토와 함께 타이클라니아에서 펼쳐질 환상 대모험을 떠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