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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결혼생활 매뉴얼
글쓴이
이혜성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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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혜성

춘향골 남원에서 태어나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공직에 입문한 뒤 일벌레처럼 살아가던 중, 40대 중반 건강과 가정에 이상 신호가 찾아왔다. 그즈음 오래 써온 일기장을 넘기며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 계기로 에세이 쓰기를 시작했다. 첫 책 『완벽한 결혼생활 매뉴얼』에서는 결혼생활의 민낯과 지혜를 진솔하게 풀어냈고, 두 번째 책 『예체능 자녀 엄마로 산다는 것』은 워킹맘의 일기로, 2024년 방종임의 <교육대기자 TV>에 출연해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었다.

신작 『혹시, 내 부모님 얘기해도 될까요?』는 치매와 우울증으로 힘겨워했던 부모를 돌본 경험에서 비롯된 에세이로, 부모와의 이별을 앞둔 딸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냈다.

현재 전북도의회에서 근무하며,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돌봄, 여성의 자기 계발, 일과 삶의 균형에 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블로그: 효자동공순이 포도나무각시
유튜브: www.youtube.com/@grape4500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결혼 생활에 사랑은 기본,
대화법, 처세법, 센스는 필수다!

나이 50살, 20년간 아내로서 살아온 작가가 말하는
현명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안내서!

대부분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한다. 결혼 생활은 연애가 아니다. 두 사람의 거리도, 상황도, 태도도, 주변과의 관계까지 모든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남자친구와의 대화와 남편과 대화하는 것은 다르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것과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그러나 많은 부부들이 이것을 간과하여 다투고 헤어지기까지 한다.

작가는 서른한 살에 결혼했고, 약 20년 동안 결혼생활을 지속해왔다. 그러나 여전히 남편이 안쓰럽고 고맙고 사랑스럽다. 이 책은 이런 저자가 20년간 쓴 일기를 정리하여 엮은 것이다. 남편과 아들, 시어머니와 시누이, 친정 가족들과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노년 부부에게는 추억을, 중년 부부에게는 행복을, 신혼부부에게는 파트너십을, 연인들에게는 사랑을 일깨우기를 소망한다.

이 책은 아내의 입장에서 쓰인 결혼생활 안내서이자 결혼장려서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내’들은 현명한 방법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에게 사랑받고, 시댁과 친정을 조율하고, 동시에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행복한 인생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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