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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도쿄 마실
글쓴이
정꽃나래 외 1명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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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꽃나래

일본 조치대학(上智大學)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10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2년 반 동안 세계 일주를 했다. 이후 다년간의 여행 경험을 살리고자 여행작가의 길로 들어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공동 저서로는 《프렌즈 후쿠오카》, 《프렌즈 홋카이도》, 《프렌즈 오사카》,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베스트 프렌즈 교토》, 《리얼 일본 소도시》, 《하와이 셀프 트래블》, 《오키나와 셀프 트래블》, 《유럽 축구 여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도쿄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도쿄 여행의 새로운 제안, 『도쿄 마실』
가이드북에서 접하는 흔한 대도시의 모습이 아닌
또 다른 도쿄를 발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폿을 소개합니다.
도쿄의 매력에 퐁당 빠져보실래요? 145개의 반짝반짝 도쿄 핫 플레이스

여행에 여유와 감성을 더한 새로운 여행 무크지, ‘마실 시리즈’

‘마실 시리즈’는 바쁜 일상을 잠깐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도시 여행자를 생각합니다. 마치 이웃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몸도 마음도 가벼운 여행을 지향하며, 현지인의 일상으로 살짝 들어가 그들의 문화와 향기를 느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여행 무크지입니다. 그래서 ‘마실 시리즈’는 빡빡한 가이드북 형태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한 템포 느릿느릿 걸으며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여백을 만들었습니다. 여행 감성이 커지도록 책 크기는 넉넉하게, 사진도 많이 담았습니다.

『도쿄 마실』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더 예쁘고 더 감각적인 도쿄의 스폿을 찾아 헤매는 여행자를 위해 새로운 스폿을 직접 찾아 꾹꾹 채웠습니다. 도쿄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이자 전 세계의 트렌드를 가장 빨리,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도쿄. 평범한 주택가가 카페나 잡화점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낡은 건물이 공공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 빠른 변화 속에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을 알려주고자 마실 첫 번째 여행지로 도쿄를 선택했습니다. 살구색 표지에서 전해지는 따뜻하면서도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도쿄 마실』. 우리, 같이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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