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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민대리의 좌충우돌 인하우스 통역이야기
글쓴이
이선화 저
출판사
IWELL(아이웰콘텐츠)
출판일
2013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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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선화

한일 국제회의 동시통역사이자 전문번역사, 일본어학 연구자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석사, 중앙대학교 문학박사를 취득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DM사업부에서 일본어 동시통역 및 번역 업무를 총괄했으며, 현대자동자, 네이버, 카카오, GE, 롯데, 신세계 그룹 등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다. 현재 대법원, 고등법원, 검찰청, 지방법원 전속 통역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컨설팅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일본컨설턴트협회 공식 인증 PBC(파트너 비즈니스 컨설팅) 과정 및 한국퍼실리 테이터협회 공식 인증 퍼실리테이션 교육 과정, FVA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하고, 셀프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교육인 ‘생각대로 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강의 활동을 하였다.

저서로는 《민대리의 좌충우돌 인하우스 통역이야기》 (e-book)가 있으며, 역서는 《나는 망하지 않는 법을 알고 있다》, 《나는 13평 대박집 사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문학
인하우스 통역사의 생활이 궁금하다면?
전 삼성전자 인하우스 통역사가 알려주는 시트콤처럼 생생한 현장 이야기~

대부분의 통번역대학원 졸업생들은 프리랜서 또는 인하우스 두 가지 진로를 두고 고민하게 된다. 프리랜서로 일하는 통역사들은 약속한 시간만 일을 하고, 정해진 요율에 따라 수익을 얻는 것뿐 아니라 시간 활용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불안정하고 늘 혼자 일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다. 반면 인하우스 통역사는 프리랜서 보다는 낮은 요율이라 하더라도 안정적이고,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여러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리랜서와 인하우스 모두 경험한 저자는 후배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인하우스 통역사가 회사 내에서 갖춰야 하는 자질, 요구받는 역할 등이 시트콤을 방불케 하는 재미있는 스토리에 녹아 들어 있어서, 웃음을 터트리며 읽다 보면 어느새 예비 인하우스 통역사가 알아야 할 깨알 노하우들이 머릿속에 콕콕 박힌다.

인하우스 통역사를 꿈꾼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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