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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너만 공부하냐
글쓴이
김재규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13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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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규

해커스경찰 경찰학 대표 강사이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및 경찰수사연수원 외래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실무 교육에 힘써왔다. 2006년 경찰의 날 감사장을 수여받으며 전문성을 인정받았고, 한국공안행정학회와 한국경호경비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경찰학의 학술적 토대를 공고히 했다. 방대한 경찰학 이론을 실무 경험과 결합하여 수험생들이 가장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경찰학 영역의 독보적인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오랜 시간 경찰 공무원 시험의 변화를 몸소 겪으며 쌓아온 데이터와 날카로운 분석력을 바탕으로, 단순 암기가 아닌 흐름을 꿰뚫는 명쾌한 강의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는 해커스경찰에서 수험생들의 단기 합격을 돕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경찰학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괴짜 교수님의 번외 강의, ‘정말 미치도록 즐겁게 공부하기’

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상 공부는 우리의 숙명과도 같다. 몇 장 안 되는 시험지에 정답을 적어 내기 위해 오랜 시간동안 공부해야만 한다. 다른 선진국의 시각에서는 비현실적으로 비칠, 그러나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기도 한 시험(고시) 열풍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물론 세상이 제시하는 틀을 거부하고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지만, 문제는 ‘시험을 피할 수 없다면, 수험생활을 하기로 맘먹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얌마! 너만 공부하냐’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는 공부가 너무 힘들다는 학생에게 던지는 선생님의 일침 “야! 이 힘든 공부 너 혼자만 하냐?”이며 다른 하나는 성적이 뛰어난 친구에게 던지는 나머지 학생들의 외침 “야! 나도 너처럼 공부 좀 잘해 보자!”일 것이다. 수험생활을 극복 대상으로 여기고 무작정 달려들기만 한다면 견딜 수 없다는 것을, 기왕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들을 평생 곁에서 지켜봐 온 김재규 원장이야말로 수험생들이 어떤 생활을 해야 할지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을까. 그가 전하는 ‘제대로 공부하는 법’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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