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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늑대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교학도서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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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역자 해설 이외에 또 하나의 해설과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의 이해력을 높이고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의 가치를 높였다

교학도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고전시리즈를 출간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작품으로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3권을 출간하였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황야의 늑대』이다. 고전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헤세의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가 그의 삶에 공감함으로써 헤세와 같이 전쟁에 반대할 수 있고, 사회와 공동체, 생명과 자연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살아가는 삶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보고자 하였다. 기존의 사회체제에서 고뇌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의지와 자유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한 헤세와 같이 사회와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번역은 독일 문학작품을 상당수 번역하여 온 독문학 박사 박병화 선생님과 원당희 박사님이 담당하였고, 또 하나의 해설은 홍익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인 윤순식 박사가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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