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비즈니스맨 in 러시아
글쓴이
고수열 저
출판사
열린북스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수열

20여년을 해외 주재원으로 지내며 구(舊) 소련의 마지막 진통과 중앙아시아의 독립과 변환을 직접 목격한 저자는 1990년대 산불 진화용 러시아산 헬기 수입 시 통·번역을 담당하고 한국 경협차관 공여 과정에서 한-소련 간 협의를 지켜봐 왔다.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장 시절 한국 제품 “드봉” 화장품을 최초로 러시아에 수출을 했다. 그리고 한국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 지역에 전자전기 제품의 BWT 사업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수행했다. 2000년대 중앙아시아 주재 시에는 카자흐스탄 최초 유전개발 계약으로 2007년 당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07년 한국 기업인으로는 처음,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당시 CEO와 함께 만나 한국 기업들의 투르크메니스탄 석유화학 사업진출 발판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저자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종합상사인 LG 상사의 CIS 지역 총괄을 10여년간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람이 핵심이다
비즈니스에 앞서 문화와 정서로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우선이다


한 번 실패하면 다시는 돌아보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런 지경까지 이르는 이유는 바로 러시아를 우리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러시아 비즈니스에서 왜 ‘영혼의 울림’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한 지 러시아를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저자의 20년 이상의 러시아 극동 및 모스크바, 중앙아시아 지역 주재 생활과 출장 시에 체험하였던 비즈니스 패턴과 에피소드 등이 녹아 있어 이 책을 읽는 분들로 하여금 한 줄의 조그만 매듭을 전문가적인 견해를 가지고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엮어 놓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