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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 텃밭
글쓴이
엄지원(화초나라) 저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2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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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지원(화초나라)

화초를 좋아했지만 사느라 바빴고, 그동안 식물 사는 돈이 아까워 제대로 키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식물의사 라는 소리도 듣고, 화초 좀 살려 달라고 출장까지 오라고 합니다. “화초가 자꾸 죽어서 살리러 왔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든 플라워 학원의 첫 수업이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소녀 가장 검정고시 출신으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와서 일까요? 이젠 대기업도 부럽지 않을 연봉에 좋아하는 식물도 잘 키울 수 있습니다. 힘들기만 했던 제 인생에도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면, 분명 저보다 더 멋진 꽃을 피울 날이 올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0만 애독자가 열광한 화초나라 아이디어 대방출!

이 책의 저자는 채소를 기르기 위해 복잡하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10만 애독자가 열광한 이유는 ‘단순하게! 싸게!’ 재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아이템이었기 때문입니다. 수없이 많은 실패와 채소 기르기 실험을 통해 탄생한 화초나라 만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탄성을 자아냅니다. 물 주지 않고 키우는 콩나물, 달걀 껍질에 키운 새싹 마늘, 아파트에서 포대자루 그대로 고구마와 가지 키우기, 대량 생산을 위해 스티로폼 자동 급수 만들기 등. 또한 시중에서 구입한 양파까지 키운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먹고 남은 양배추를 잘라 키웠더니......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을 펼쳐보면 놀라게 될 겁니다. 또한 유튜브에 공개하지 않은 내용까지 담아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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