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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모욕 사이
글쓴이
이재진 외 1명
출판사
한양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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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진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교수로 저널리즘과 언론법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아이오아대 석사, 그리고 미국 서던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3월부터 한양대학교 입학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언론법학회 고문, <미디어와 인격권> 편집위원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언론학회장(제45대), 한국언론법학회장(제9대), 언론중재위원, 장애인방송시청보장위원회 위원,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 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 MBC 시청자 평가위원, EBS 경영평가위원,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09년 제8회 철우언론법상과 2006년 방송학회 학술상(저술), 2000년 언론학회 신진학술상을 수상하였고, 한양대학교 연구우수교수 및 강의우수교수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3~2020년 연속 등재되었고, 2017~2019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표 저서로 《Beyond Fear and Hate: Hate Speech in Asia and Europe》(2020, 공저), 《언론과 공인》(2018 세종도서 선정 우수학술도서), 《인터넷 언론 자유와 인격권》(2010 학술원 우수도서), 《언론 자유와 인격권》(2007 학술원 우수도서), 《한국 언론윤리법제의 현실과 쟁점》(문광부 우수도서) 등 30여 편의 저술과 챕터가 있으며, 110여 편의 전문 학술 논문을 게재·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초연결 사회의 최대 쟁점, ‘혐오표현’을 논하다

‘혐오표현’은 우리 사회에서 방치해서는 안 될 심각한 문제로 대두하였다.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소셜 미디어와 SNS에서 넘쳐나는 혐오표현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혐오표현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또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혐오표현에 무덤한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림과 동시에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단초를 제공하고자 집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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