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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번만 읽으면 스스로 가능한 종합소득세 신고
글쓴이
최용규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0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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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규

택스코디네이터 최용규.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이다. 늘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표현을 자주 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더불어서.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매일 읽고 쓰고 강의하는 저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 최용규’이다.

저서로는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초보창업 컨설팅북 (공저)』(북아지트), 『다시 일어서다.』(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5월이 되면 골치가 아프기 시작하시나요?

자영업자에게 5월은 골치 아픈 달이다.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숫자만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왠지 제대로 신고를 하면 손해를 보는 것 같다. 누구는 “세금을 얼마 냈다는데” 같은 소리가 들리면 ‘용한’ 세무사에게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닌지 망설이게도 된다. 하지만 이 세상에 ‘용한’ 세무사는 없다. 결국 세무신고는 사장님이 준비한 자료를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장님이 직접 세무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지식이 있어야 절세를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는 그래서 나온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용어 대신 딱 두 번만 읽으면 사장님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세무 지식을 알려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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