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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에이징
글쓴이
대니얼 J. 레비틴 저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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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 J. 레비틴

대니얼 J. 레비틴은 『호모무지쿠스』와 『정리하는 뇌』, 『석세스에이징『를 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맥길대학교에서 음악의 지각과 인지, 전문지식을 연구하는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자커뮤니케이션 심리학의 벨 연구소장 겸 제임스 맥길 명예교수직을 맡고 있다. 신경과학자가 되기 전에는 스티비 원더, 블루 오이스터 컬트와 같은 예술가와 함께 음반 프로듀서이자 세션 연주자, 음향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래미」와 「빌보드」와 같은 음악 잡지와 과학 저널에 두루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노화를 신경과학×심리학×뇌과학의 관점에서 집대성한 전설적 바이블

노화가 부정적인 의미로 통용되면서 항노화, 안티에이징에만 관심을 갖는 사회 풍조는 노인혐오와 세대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동시에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과 지능은 감퇴하고, 성취보다는 안정을 취한다는 믿음은 전 세계적으로 견고하다.

인지과학계의 거장 대니얼 레비틴은 『석세스 에이징』에서 노화에 대한 수많은 편견과 오해를 뒤집고, 뇌와 노후의 관계를 가장 진보적이고 의미 있는 관점에서 해석했다. 60세 이상은 유아기나 청소년기와 마찬가지로 독특한 발달 단계임을 강조하는 그는 인생 3막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고무시키고, 평균수명이 계속 증가하는 사회에서 노년을 계획하는 방식에 혁명적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여러 실험과 통계자료뿐 아니라 달라이 라마, 전 멕시코 대통령 비센테 폭스, 스티비 원더 등 유명인사와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즐겁게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와 경험도 전한다. 건강하고 지혜로운 노년기를 위해 어떻게 뇌를 단련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서와 육체의 변화를 다뤄야 하는지, 삶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노후와 관련한 달갑지 않은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노년기를 인생의 정점기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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