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이가 생기고 알게 된 것들
글쓴이
무피 저
출판사
인벤션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무피

오사카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아들, 딸, 아들을 키우며 느끼는 일상의 즐거움과 육아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무피의 그림일기〉가 큰 인기를 얻으며 트위터(@mupyyyyy) 팔로워 10만 명에 육박하는 파워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우먼익사이트에 코믹에세이 〈아사히 가오카의 사람들〉을 연재하여 구독자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었으며, 지은 책으로 《아이가 생기고 알게 된 것들》 《엄마의 삶이 시작되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국 아기엄마들 눈물샘 자극!!

어렸을 적 자주, 미래의 가정을 상상하곤 했다. 아이는 4명 이상에 모두 착한 아이. 엄청 큰 소파와 난로가 있고 깨끗이 정리된 방. 웃으면서 만든 쿠키를 모두에게 나눠주는 나. 신나서 쿠키를 먹는 아이들. 그 모습을 나와 남편이 흐뭇해하면서 지켜보는…. 아무도 싸우지 않고, 먹던 음식도 흘리지 않고, 매일 크리스마스 같은 따뜻하고 행복한 가족.

“말썽도 많았지만 너희들이 와줘서 천만 다행이야”

육아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들이 태어나서 알게 됐다. 큰 소파와 난로를 둘 장소 따윈 없고, 방은 어질러져 있고, 항상 누군가가 울거나 소리치고, 쿠키 따위 만들 시간도 없거니와 아이는 4명은 커녕 2명도 힘겹기만 한다. 그런 생활 중에 저의 육아일기와 육아만화가 탄생했다. 아들이 자고 있는 사이에 한쪽 손으로 딸애를 안으면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저에게 있어 무엇보다 큰 힐링이었다. 요즘 재미있었던 일과 힘들었던 일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집도 그래요!”, “똑같네요”라는 말에 “다행이다,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라고 안심하며 위로를 받게 됐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