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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딜리트 (THE DELETE)
글쓴이
조영덕 외 2명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20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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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덕

전자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외국계 반도체와 전자부품기업들의 한국법인 사장을 지냈고, 경영철학 연구자로 《실리콘밸리의 폐기경영》을 출간했다. 현재 유통분야 중소기업 경영자, 전문가들의 협력 조직인 제로베이스경영연구소 파트너, 사람중심 평생학습 꼼파니아학교의 학생이자 교수, 한인도네시아경영학회 회원, 허소미지식아카데미 고문, 중앙치매예방협회 고문, 칼럼니스트, 중소기업 사외이사, 힐링과 버림의 경영 여행 프로그램인 의 경영가이드, 강연자로 활동하는 지식노동자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버리겠습니까.

정보과잉과 물질과욕의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버리는 결단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낡고 수명이 다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환과 배설로 과거 유물들을 버려야 한다. 이런 생명 순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든 조직도 성과 창출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생산성이라고는 없이,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버리기’이다. 포기는 외부로부터 오는 소극적인 수동적 선택이지만, 버리기는 자기 주도의 적극적인 전략적 행동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 구루들은 모두 버리기를 통한 혁신을 제시하였다!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로부터 클레이튼 크리스 텐슨의 “파괴적 혁신”까지! 저자 조영덕 박사는 학습(MBA와 경영학 박사)과 실제(외국계 기업의 CEO, 실리콘 밸리 현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주요 흐름을 통찰하여 이 책을 펼쳐냈다. 그는 도서 『자기 경영의 조건』 의 저자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의 구루들은 ‘무엇을 버려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 경영의 모습은 ‘무엇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시도만 보일 뿐, ‘스스로 버리는 것’은 벼랑 끝에 서고 나서야 겨우 생각해보는 정도이다.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 버리는 경영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 책은 버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버리기를 통해 혁신한 실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 적용하여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의 가이드와 과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버리기는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준비 단계이자 그 일부이다. 이제 불가피한 저성장 초경쟁 시대에 혁신으로 지속생존과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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