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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기꽃
글쓴이
한기팔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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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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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기팔
1937년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1975년 [심상] 1월호에 「원경」 「꽃」 「노을」 등이 박목월 시인 추천으로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하였다. 제주도문화상, 서귀포시민상, 제주문학상, 문학아카데미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서귀포』 『불을 지피며』 『마라도』 『풀잎 소리 서러운 날』 『바람의 초상肖像』 『말과 침묵 사이』 『별의 방목』 『순비기꽃』 등이 있고, 시선집 『그 바다 숨비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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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
소설/시/희곡
한기팔 시인의 여덞 번째 시집이다. 총 다섯 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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