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운명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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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운명의 과학

글쓴이
한나 크리츨로우 저
출판사
브론스테인
출판일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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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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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크리츨로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경과학자이자 대중 과학 커뮤니케이터. 런던 브루넬대학교에서 생물학과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케임브리지대학교 모들린 칼리지와 옥스퍼드대학교가 후원하는 ‘마음의 미래 연구소(Institute for the Future of the Mind)’에서 연구를 이어갔다. 2011년에는 유명 과학 라디오 프로그램 [네이키드 사이언티스트(The Naked Scientists)] 제작에 참여해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영국 왕립 과학위원회가 선정한 ‘영국을 대표하는 현역 과학자 100인’과 ‘과학 커뮤니케이터’에 동시에 올랐다. 2015 년 헤이 페스티벌 강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2019년에는 유럽 다나 얼라이언스 포 더 브레인(EDAB)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같은 해 [네이처]는 그녀를 ‘케임브리지대학교의 떠오르는 스타 생물학자’로 소개했다.

첫 대중서인 『운명의 과학』은 출간 직후 [선데이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으로, 유전자와 무의식이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한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이를 결정론적으로 단정하지 않으며, 타고난 조건을 이해하는 일이 오히려 자유의지를 인식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최신 신경과학과 뇌과학 연구를 근거로 한 이 책은 전 세계 각국에서 인간에 관한 따뜻한 시선과 치밀한 분석이 잘 어우러진 대중 교양서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생명과학
우리는 운명론적 존재인가, 자유로운 존재인가?

운명과 자유의지에 대한 인간이 가진 생각을 최신 신경과학을 근거로 하여 풀어내는 인간적이고 수준 높은 과학 교양서



이 책은 영국 왕립 헌장을 받은 왕립기관 과학위원회가 선정한 영국의 선도적인 실천 과학자 100인이자 대표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 10인 중 한 명인 한나 크리츨로우 박사가 최신 신경과학을 근거로 인간의 운명과 자유의지에 관해 설명한 책으로, 인간은 타고난 생물학적 요소에 휘둘리는 존재이지만 가장 중요하고 비밀스러운 부위, 뇌는 여전히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자유의지를 가진 뇌 덕분에 우리는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고 살아갈 수 있기에 비관적으로 살 필요는 없다고 응원한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면 이미 정해진 것 같은 운명 대신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한나 크리츨로우 박사의 『운명의 과학』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의 인지 능력의 저변을 넓히며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좀 더 인간적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한 대중 과학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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