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너의 이름을 모른다는 건 축복
글쓴이
유홍준 저
출판사
시인동네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홍준

1962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1998년 『시와반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喪家에 모인 구두들』 『나는, 웃는 다』 『 저녁 의 슬하』, 시선집 『북 천 ? 까 마 귀』가 있다. [시작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동네 시인선 127권. 1998년 『시와반시』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홍준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이후 9년 만에 신작 시집 『너의 이름을 모르는 건 축복』으로 돌아왔다. “해체시와 민중시 사이에 새로운 길 하나를 내고 있다”는 호평으로 주목 받았던 첫 시집부터 “직접”의 시인을 자처하며 삶 자체로서의 시학을 선보였던 세 번째 시집까지, 유홍준 시인이 그려낸 삶의 불모성과 비극성은 우리의 감각에 강렬한 통증을 심어주었다. 네 번째 시집 또한 그 연장선에 있으면서 조금 더 넓은 보폭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