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불꽃 되어 복음의 현장에서 30대의 젊은 시인목사 김성구가 열정으로 섬기는 사역의 현장에서 작은 목자의 심정으로 외치던 시편이다.(1994-1998년)
이 시집은 젊은 시절 시인이 써내려간 신앙시집 믿음의 시집 선교시집으로 오늘을 이기는 힘이 된다.
복음사역 현장에서 살아가면서 써내려간 작은 목자의 선교시집
젊은 목자의 심정으로 세상을 보면서 함께 살아가야할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어찌 살아야 하는지를 구구절절하게 엮어간
신앙의 고백이기도 하다.
어려운 시절을 묵묵히 믿음으로 이겨내려가는 하나하나의 철학
그 시편들을 모았다.
머리말
『사랑이 불꽃 되어』라는 두 번째 선교시집을 발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린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의 신앙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나의 삶의 한 부분을 형상화한 아끼는 한편 한편의 시를 모았다.
1부에서는 “님 닮은 꼴”을 중심으로 열여덟 편과 2부에서는 “무등산에 달뜨면”을 중심으로 열아홉 편과 3부에서는 “님 기다리는 외달도”등 열다섯 편을 모아 총 쉰 세 편을 묶었다.
모두가 우리의 영원한 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길 소망하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우면서 기도로 후원해주신 여러 성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시집이 있기까지 함께 삶의 현장에서 아낌없이 희생한 아내에게 향한 고마운 마음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