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재작 『강철의 연금술사』로 어마어마한 반향을 일으킨 아라카와 히로무. 그녀가 그린 일본 홋카이도 농가의 실태를 그려낸 최초의 농가 에세이 만화 『백성귀족』 제 2탄이 등장했다. 사회의 상식은 농가의 비상식이란 웃음 코드로 코믹 에세이의 새바람을 몰고 왔던 작품답게 더 강력한 웃음 파워 엔진을 장착하고 독자들을 향해 출동한다.『백성귀족』 2권에는 파란만장한 토카치 지방 개척사부터, 아라카와 가문의 기상천외한 흑역사까지. 온갖 요절복통할 에피소드가 그야말로 한 가득하다! 1권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던 그녀의 아버지는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최고급 차돌박이☆농가 에세이 코믹, 제 2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