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
책 소개
분야판타지
64년의 항해 끝에 가요마르탄호가 만난 신세계는 그들이 고향 행성을 떠날 때 꿈꾸었던 낙원이 아니었다. 살육과 탐욕으로 그곳을 먼저 차지하고 있던 이주민들, 그곳의 진짜 주인을 자처하는 사르코시스트, 그리고 그 사이에 내던져진 가요마르탄의 후예. 이들 중 누가 이 신세계의 진짜 주인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