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글쓴이
김상봉 외 15명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20년 5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봉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이다.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철학과 고전문헌학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고 이마누엘 칸트의 『최후 유작』Opus postumum에 대한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자기의식과 존재사유: 칸트철학과 근대적 주체성의 존재론』,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 김상봉 철학이야기』, 『나르시스의 꿈: 서양정신의 극복을 위한 연습』, 『서로주체성의 이념: 철학의 혁신을 위한 서론』,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철학, 자본주의를 뒤집다』, 『만남의 철학: 김상봉과 고명섭의 철학 대담』(공저), 『철학의 헌정: 5·18을 생각함』, 『네가 나라다: 세월호 세대를 위한 정치철학』 등이 있고, 『비판기 이전 저작 2(1755~1763)』(공역)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하나의 이름으로 환원할 수 없는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40년이 흘러도 여전히 ‘오늘’인 오월 광주의 의미를 묻다


2020년 ‘5·18’ 40주기를 맞아 『무한텍스트로서의 5·18』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간 5·18과 관련해 제출된 유의미한 비평·연구 논문 열네 편을 모으고, 새로운 시각과 성찰을 담은 신고 다섯 편을 추가하여 한데 묶었다. 이 책은 “5·18에 대해 아직 발설되지 않은 진실의 영역을 성찰하려는 한국 사회의 지적인 노력들”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국가폭력에 대한 저항이자 어떤 의미화-제도화에 대해서도 ‘저항’하는 “무한텍스트로서의 5·18”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5·18을 사회과학·인문학적으로 성찰한 글뿐 아니라 이를 다룬 문학작품 및 영화 비평도 함께 묶어, 인문사회과학과 문학이 교호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