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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상식사전
글쓴이
이재술 저
출판사
백산출판사
출판일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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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술

1958년 개띠생, 경북 칠곡군 약목면 출생,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금오(金烏). 1984년 호텔신라에 입사해 12년간, 삼성에버랜드 안양베네스트골프클럽 등에서 14년을 근무했다. 현재 경민대학교 호텔외식서비스과 겸임교수, 기업체 와인특강을 하며,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수석 와인소믈리에로 근무 중이다. 용인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에서 “계층 간 소비태도가 와인구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외식산업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와인소믈리에과정 1년 수료, 2003년 프랑스 샤또 마뇰 와인 전문가 과정(Connaisseur), 2017년 프랑스 Gerard Bertrand Master Class를 수료하였다. 2004~2006년 안양베네스트골프클럽 근무 시 1865와인 ‘18홀에 65타 치기’ 스토리텔링을 최초로 만들었고 칠레, 아르헨티나, 프랑스, 이태리, 호주, 뉴질랜드 등 10개국의 와인투어를 통하여 얻은 재미난 이야기들을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고객들에게 전파 중이다. LP 레코드판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으며, 은퇴 후 수십 년간 수집한 삼만여 장의 LP로 가득찬 낭만적인 아날로그 분위기의 ‘Wine & Analogue’ 와인바를 리오픈하는 꿈을 가진 멋진 중년 신사이다. 2022년 3월 KBS ‘주접이 풍년’ 나훈아편 주접단으로 출연했으며 2001년 나사모(나훈아를 사랑하는 모임) 창립멤버이다. 현재 와인과 LP 레코드의 낭만과 재미난 이야기를 유튜브에 게시 중이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비즈니스맨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되고 인생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와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요즘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 비즈니스 미팅이나 작은 모임에서 적정한 와인 매너나 테이블 매너는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현대인의 필수 교양으로 인식될 수 있다. 와인 한 잔으로 한껏 가까워진 상대방과의 진지한 대화는 이제 그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해줄 것이다. 흔히들 국제 비즈니스에서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니고 언어라고 한다. 심지어 외국인들은 와인을 얼마나 아는가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을 가늠하기도 한다. 따라서 와인 한 잔을 함께하고 맛에 대해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국제화 시대에는 단순한 개인의 기호를 넘어 비즈니스맨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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