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글쓴이
찰스 쉘던 저
출판사
선한청지기
출판일
2020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찰스 쉘던

찰스 쉘던은 목사이며 작가이다. 그는 미국 뉴욕주 웰스빌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과 안도버 신학교를 졸업하고 회중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는 버몬트와 캔자스에서 목회생활을 했으며 많은 책들을 저술하였다. 사회사업에 관심이 많았던 찰스 쉘던은 실직한 인쇄공으로 가장하여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와중에 크리스천들의 무관심과 차별에 큰 충격을 받게 되어 이 책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In His Steps)를 집필하게 되었다. 그는 크리스천 헤럴드지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으며(1920~25), 그 후에는 기고 편집인으로 있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897년 초판본 복원으로 되살려 낸 최초의 감동!
성경 다음으로 읽어야 할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 “한국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크리스천들에게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책임이 있다.” 하정완 목사
찰스 쉘던의 초판 서문(1897), 개정판 서문(1899), 최종개정판 서문(1935) 최초 완역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저 사후(死後)의 천국행 티켓을 획득한다는 것일까?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땅의 삶은 어떤 의미일까? 신앙과 삶이 괴리된 채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여전히 절실하고 강력하게 던져야 할 단 하나의 질문!

“예수님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실까?”

우리의 실존을 뒤흔드는 이 강력한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유명한 소설 한 편을 모두 기억하실 게다. 종종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고들 하는, 또한 실제로도 지금까지 약 3천만 부가 팔린 것으로 추산(推算)되고 있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말이다. 이미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신앙을 변화시켰던 이 고전을 선한청지기 출판사의 “기독교 명작 베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전 번역과 무엇이 달라졌는가? 우선 12장으로 이루어진 초판의 원래 구성을 따라 재번역하고(기존 국역본은 모두 31장으로 다시 나눈 후대의 구성을 따랐다), 또한 1897년 초판 서문, 1899년 개정판 서문, 1935년 최종 개정판 서문 등을 국내 최초로 완역 소개했다. 즉 초판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는 동시에 초판과 개정판의 저자 서문도 수록한 것이다.

원래 이 작품은 일요일(주일) 저녁예배 설교로 낭독된 이야기였다. 찰스 쉘던 목사는 매 예배 때마다 한 에피소드 씩 읽어주는 방식을 취했다. 그 에피소드들 각각이 우리의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1년의 시간 동안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며, 그 답을 따라 행동하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놀라운 모험이었다.

쉘던 목사가 들려주던 그 생동감 있는 이야기에 모두가 매료되었다. 인근 지역 주민들과 와쉬번 대학교 학생들까지 몰려올 정도였다. 그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씨름하던 질문들은 그들에게도 동일한 파장으로 다가왔을 터였다. 이후 소설로 묶여 나온 후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던 주인공들의 고민과 결단과 변화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 질문은 오늘을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동일한 도전을 던지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