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이 셋 키우며 부업으로 월 2000만원 버는 법
글쓴이
김유정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5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유정

국민대학교 전공 국제통상학과 부전공 경제과를 졸업하고 해외운송업체 고객센터에 10년동안 팀장으로 근무했고, 결혼 후에는 아이 셋을 키우면서 우연히 부업으로 온라인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유제이컴퍼니 대표로 유아동 발레복, 성인발레복, 한국무용복, 댄스화를 판매하며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등 여러 오픈마켓에서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월 매출 2000만 원 이상을 달성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sooji_closet 수지옷장으로 유아동복, 장난감 등을 판매하면서 온라인 판매 창업코치, 재테크 코치, 평범한 주부와 직장인들에게 부업으로 월급외 수익구조를 만드는 비법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한국부자만들기연구소’ 카페를 운영하며 여러 사람에게 경제적자유를 꿈꾸며 이룰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저서 『버킷리스트23』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언제까지 부러워하고, 기죽고, 안달복달만 할 것인가?
주부도 돈 벌고, 빚 갚고, 부자될 수 있다!
아이 셋 엄마의 빚 청산 재테크 일지!


우리는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직장인이나 프리랜서, 사업가뿐만 아니라 주부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도, 지금 형편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아간다. ‘지금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로 안주한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상황이 안 좋을 때다. 살다 보면, 특히 가정을 꾸려가거나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기치 못한 일이 많이 생긴다. 갑자기 빚이 생기거나, 몫돈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럴 때 주부들은 불안해진다. 자신이 돈을 벌지 않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 남편 등 타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주부로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아이 셋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집 담보로 대출을 받게 되고,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신혼집을 팔게 되었다. 저자는 말한다.

“도망 갈 곳이 없을 때, 두 갈래 길이 주어진다. 그냥 안주하고 그대로 사는 것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다. 나는 후자를 택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빚을 갚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면서 도전하면서 깨달은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 누군가 같은 일을 시작한다면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갈등과 시행착오들도 함께 썼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