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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
글쓴이
자일스 루리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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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일스 루리

폭스바겐 비틀을 몰고 레고 시계를 차고 다니며, 디즈니를 사랑하고 첼시를 응원하는 다섯 아이의 아빠이자 영국의 브랜드 전략 컨설팅회사인 밸류엔지니어스The Value Engineers 대표다.

세계적인 다국적 광고회사 DDB와 JWT, 리서치회사 HPI리서치그룹, CI컨설팅사 스프링포인트Springpoint에서 20여 년 동안 근무하며 광고, 리서치, 브랜드 등 마케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활약했다. 유니레버, 칼스버그, 켈로그 등의 생활용품 브랜드부터 보다폰, 소니에릭슨, 비스카이비 등의 정보통신 브랜드까지 다양한 업계의 광고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매출을 이끌었다. 그가 진행한 광고와 프로모션은 IPA 광고효과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였으며, 영국 내 리서치 분야 최고상인 AMSO 리서치효과상을 수상하는 등 그의 전략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국내에서 출간된 『시장조사의 기술』이 있으며 그 외 『브랜드워칭Brandwatching』,『애드워칭Adwatching』 등이 있다. 이 밖에도 BBC 라디오와 TV에 브랜드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으며, 각종 잡지와 정기 간행물에 마케팅과 브랜드를 주제로 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이류는 광고를 하고, 일류는 스토리를 만든다
스토리가 기업의 핵심 자산이 되는 시대,
세상을 주목시킨 기업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60


기업의 스토리는 영속적인 매출을 이끄는, 광고보다 강력한 마케팅 요소가 됐다.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는 이케아, 버진항공, 기네스맥주, 폭스바겐, 하이네켄, ING은행 등 글로벌기업이 보유한 스토리 자산을 담은 책이다. 패디파워 회장인 폴 스위니가 “경영자들이 읽는 이솝우화”라고 추천한 말처럼 60편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구성돼 쉽게 읽을 수 있을 수 있는 이 책은 혁신과 전략, 창의력, 리더십, 마케팅 및 브랜드 관리까지 경영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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