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

  • 리뷰
  • 리스트
  • 구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

글쓴이
법정 저
출판사
불교신문사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리뷰 1 밑줄 2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명
    myth7507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법정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난 법정 스님은 1954년 효봉 선사를 은사로 출가하며 구도의 길에 들어섰다. 불교신문 논설위원과 주필, 동국역경원 편찬부장 등을 역임하며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앞장섰고, 서울 봉은사 다래헌에 머물며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날카로운 필봉을 휘둘렀다. 1975년, 스님은 번잡한 서울을 떠나 조계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佛日庵)을 손수 짓고 17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했다. 이후 다시 오대산 자락의 깊은 수류산방으로 거처를 옮겨 자연과 벗하며 생의 본질을 꿰뚫는 명수필들을 남겼다. 대표 저서로는 현대인의 필독서가 된 『무소유』를 비롯해 『버리고 떠나기』, 『오두막 편지』, 『산방한담』, 『맑고 향기롭게』 등이 있다. 스님은 정기 법회와 강연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평이하면서도 울림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국경과 종교를 넘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의 길을 밝혀 주었다. 2010년 3월 11일, 마지막 무소유의 가르침을 남기고 길상사에서 입적하셨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지난해 불교신문사가 출간한 법정스님 원적 10주기 추모집 『낡은 옷을 벗어라』에 수록돼 있는 불교창작 설화 13편을 모아 소책자 형태로 전법(傳法)을 위한 보급형으로 제작됐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는 『낡은 옷을 벗어라』 출간 이후 ‘법정스님이 불교경전을 번역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전하기 위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달라’는 애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사)맑고 향기롭게와 협의해 부처님오신날을 즈음해 엮어냈다. 13편의 창작 불교설화는 1960년대 초 《불교신문》에 법정스님이 게재한 글이며, 김계윤 작가의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에는 법정스님이 초기 경전번역을 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떻게 세상에 전할까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이 곳곳에 배여 있다. 첫 번째 설화 「어진사슴」은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이야기가 들어 있다.

밑줄 2개
전체 94페이지
밑줄 긋기
2개1개0
  • 최고
    2개
  • 20%

    18p
  • 40%

    36p
  • 60%

    54p
  • 80%

    72p
  • 100%

    94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51

    컨텐츠 이미지
    0
    0
  • 이미지

    p.51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