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CLAYWARE AND A POTTER
글쓴이
황건 저
출판사
도서출판재남
출판일
2020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건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해부학을 전공해 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인하대학교 병원 성형외과 펠로우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2004년 [창작수필]로 수필 등단, 2005년 [시와 시학]으로 시 등단 후 의과대학생들에게 ‘의학과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위원을 지냈으며 2003년에 함춘의학상을, 2018년에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2018년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수훈하였다. 2020년에는 대한외상학회장,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장에 임명되었다. 이 밖에도 어려운 의학용어를 번역한 필수의학용어집과 검색 엔진을 만드는 등 의료계에 꼭 필요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힘쓴 바 있다. 지은 책으로 『인류의 전쟁이 뒤바꾼 의학 세계사』,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재남), 시집 『질그릇과 옹기장이』, 『Clayware and a Potter(영문판)』, 『시인과 검객』 등과 동인지 다수가 있다. [불교신문], [국방일보], [경기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의대생들에게 ‘의학과 문학’을 가르치는 의사인 인하대학교 황건 펠로우교수가 만해에게 바치는 시집 『질그릇과 옹기장이』를 독립선언서가 낭독된 3월에 펴냈고, 이번에는 영문으로 번역하여 『CLAYWARE AND A POTTER』로 출간하였다. 이제 떠나가고 없는 ‘당신’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서 쓰여진 글이다. 만남과 이별, 참과 거짓, 선과 악, 너와 나 등의 상반된 2분법을 뛰어넘는 사랑. 그런 당신과 나의 사랑은 결국 절대의 지경을 향하고 있다. 치열해서 아득하고 아름다워서 경건한 구도(求道) 시집으로도, 연애시집으로도 읽힐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