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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들도 사람이었다
글쓴이
김다윗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0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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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다윗

한국의 고신대를 비롯하여 싱가포르의 Trinity Theological College,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일본 성서 대학원 등에서 공부했다.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 수석으로 입학한 김다윗은 성악가와 목회자로서의 성공을 꿈꾸며 모스크바로 향했다. 하지만 일에만 몰두한 나머지 아내와의 이혼을 경험하게 되고, 뒤늦게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이후 러시아에서 의대생 라디아씨를 만나 그의 두 아들과 네 명의 천사를 더 억어 함께 가족을 이루게 되었다. 그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름은 '아버지'와 '남편'.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라고 믿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열심이다.

가정에 충실하면서 자연히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자기만의 빛을 잃는다고 느끼고 학교에 보내지 않는다. 여섯 명의 아이들이 각자 자기만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그 재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맞춤식 교육을 한다. 현재 큰 아들 필립은 클래식 기타를, 둘째 아들 다니엘은 성악을, 큰 딸 아나스타샤는 그림을 공부하고 있다. 그들 가족의 이야기는 KBS '인간극장―천국의 아이들', '아침마당', MBC '사람과 세상',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GN '행복 토크' 등의 방송을 통해 방영된 바 있다. 현재는 '거장들의 학교'를 설립하여 제자들을 가르치며 강의도 하고 책도 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가복음 영어로 통째 외우기』, 『당신의 자녀도 거장이 될 수 있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질풍노도의 청년기,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 줄 인생의 멘토는 누구인가?
김다윗 목사가 성경 속 세 인물의 탁월한 삶을 통해 인생의 고난에 대처하고 위대한 리더로 거듭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오랜 세월 하나님께 헌신한 김다윗 목사는 인생의 끝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거장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더 윤택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청년 시절 자신에게 성경과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준 스승이 없었던 것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래서 자신이 청년들의 길잡이가 되어 성경 이야기를 바르게 전해 주고 싶어 한다.

저자는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인용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세 거장의 삶을 이해하고 체화한다. 먼 타국의 노예로 팔려 갔지만 고난을 이겨내고 이집트의 총리가 된 요셉부터 80세의 나이에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 축복을 받은 모세,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까지 세 거장의 이야기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낸다.

거장은 역사 속에만 있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준행하는 삶을 산다면 청년들도 얼마든지 요셉, 모세, 다윗과 같은 거장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이 땅에 다시 나타날 요셉, 모세, 다윗을 기다리며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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