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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근육에 힘 좀 빼고 삽시다
글쓴이
사토 세이지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0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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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세이지

치과 클리닉 원장. 환자들의 턱관절증 치료에 매진하던 중 턱 근육을 강하게 누르고 마사지할 때보다 살짝 흔들어주고 귓불을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 전신의 통증이 개선되는 것을 보고 ‘사토식 림프 케어’를 고안하게 되었다.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매달 무료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횟수는 1500회를 넘었고 참가자는 무려 5만 명에 달한다.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고령의 여성이 강연회 이후 지팡이를 버리고 집에 돌아간 적이 있을 정도로 ‘기적의 근육 풀기’ 체조라 불린다. 한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태국 등에서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인간의 몸은 훌륭한 능력을 갖춘 100점짜리 몸이라고 믿는다. 새로운 뭔가를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100점짜리 몸을 어떻게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늘 고민하며 방법을 환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인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이 질병 없이, 통증 없이 활기차고 멋진 날들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건강
“근육만 잘 풀어줘도 통증의 90%가 사라진다!”
평생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하루 5분 근육 풀기

현대인의 고질병인 목, 허리 디스크, 어깨 결림, 무릎 통증 중 어느 하나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사지, 스트레칭, 근육 트레이닝 등을 해봐도 효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근육을 풀어왔기 때문이다. 이 모든 통증은 근육이 오그라들고 딱딱해져서 생기는데, 앞서 말한 방법은 딱딱해진 근육들을 더 수축시키는 잘못된 방법들이다. 아기의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근육에는 근육통이 생기지 않는다. 성인이 되면서 잘못된 생활습관과 운동으로 근육을 더 딱딱하게 만들면서 만성 통증을 부르는 것이다.
환자들의 턱관절증 치료를 하던 중 근육을 살짝 흔들어주고 귓불을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 전신의 통증이 개선되는 것을 발견한 저자는 1500회의 강연회를 통해 5만 명의 고질병인 근육통을 낫게 해주었다. 그가 고안한 ‘기적의 근육 풀기’는 한국, 미국 등에서도 지도자 양성 과정이 생길 정도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저자는 근육통뿐만 아니라 ‘오전부터 피곤하고 진이 빠진다’, ‘체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붓고 냉증이 심하다’ 등의 만성피로와 각종 질병이 생기는 것 또한 우리 몸의 30~45%를 차지하는 근육이 뭉쳐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근육은 체액을 순환시키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펌프 역할이 근육이 딱딱해지면서 멈추기 때문이다. 심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근육을 올바른 방법으로 풀어줘야 하는 이유다.
평생 만성 통증과 아픈 몸으로 고생했다면 당장 마사지, 스트레칭, 근육 트레이닝을 멈춰야 한다. 그리고 가볍게 흔들고 만져주는 것만으로 이완되는 ‘근육 풀기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오그라들고 딱딱해지는 근육은 ‘하루 5분 근육 풀기’ 운동으로 얼마든지 아기의 말랑말랑한 근육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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