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시 텃밭 가꾸기
글쓴이
마리 레크로아르 글/니콜라 구니 그림/김영미 역
출판사
내인생의책
출판일
2020년 5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최고의 교육 현장은 자연이고 텃밭입니다”

부모가 아이와 같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으면 아이의 사나운 눈빛이 온화해지고 미소가 빛이 납니다. 아이를 텃밭에 데려가서 물을 주고 김을 매면 아이가 신나서 표정에서 빛이 납니다. 컴퓨터 모니터 앞의 얼굴이랑 텃밭에 데려갔을 때의 얼굴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알파벳 하나 더 외우는 것보다 우리 아이를 자연에 데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텃밭에서는 아이들의 정서가 한없이 투명해지고 순수해지는 게 느껴집니다. 어떠한 훈계나 잔소리보다 백 배 더 힘이 셉니다. 이것이 생물의 다양성을 위해 텃밭을 가꾸어야 한다는 거창한 명분보다 더 우리 아이와 함께 텃밭을 가꾸어야 할 이유입니다. 텃밭이라고 굳이 시골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아파트에 살아도 마음만 있으면 작은 공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고 식물을 심고 물을 주고 자연을 느끼면 자연이 알아서 우리가 머리로 하고픈 많은 일을 저절로 해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