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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전도
글쓴이
랜디 뉴먼 저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20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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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랜디 뉴먼

이스라엘 전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규율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라 배우며 자라났다. ‘하나님’을 믿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고 청년이 될 때까지 ‘신약’을 읽어보지 못했다.
어린 시절 친구들을 따라 교회 청소년 모임에 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믿음과 갈망이 마음속에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대학생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며 충격에 빠졌고 삶과 죽음 이면의 삶에 대한 해답을 갈구하게 된다. 그때 처음 신약성경을 읽게 됐고, 유대식 교육과 달리 예수님은 좋은 랍비나 교사가 아니며, 구원의 답을 줄 수 있는 분임을 깨닫게 된다. 그날 이후로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자라났으며, 복음 전도를 인생 최고의 사명으로 삼고 살고 있다.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에서 캠퍼스 사역자로 25년 이상 일했다. 현재는 미국방부 펜타콘의 목회자이며 트리니티국제대학교(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의 겸임교수이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음악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천적 전도 지침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전도’는 신자와 불신자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겨 주는 단어 중 하나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어려워하며, 불신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른다. 우리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아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특히 더 어렵다. 한 번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하는 일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또한 서로 너무 가깝고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CCC에서 25년 이상 캠퍼스 사역자로 일한 저자는 가족, 친척, 친구들을 전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 준다. 또한 그들에게 실제로 다가가기에 앞서 복음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일이며,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는지 충분히 묵상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복음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에서 은혜, 진리, 사랑, 겸손, 시간, 영원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고찰한다. 각 장마다 주어지는 실천적인 지침 또한 이런 신학적 숙고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누구에게 복음을 전하든 훨씬 담대하고 명확하면서도 사랑으로 전할 수 있는 견고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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